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류수영의 쌈계탕(닭조림) 레시피
삼계탕 + 닭조림 + 쌈의 결합, 밥도둑 확정 메뉴

출처 : 류수영(편스토랑)
류수영표 쌈계탕은
✔ 백숙처럼 오래 끓이지 않고
✔ 생선조림 방식의 양념을 닭에 적용하고
✔ 배추로 싸 먹는 게 핵심인 조림형 삼계탕입니다.
국물은 넉넉하지만 묽지 않고,
배추와 함께 먹으면 느끼함 없이 계속 들어가는 스타일이에요.
▶ 기본 재료 (2~3인분)
주재료

출처 : 류수영(편스토랑)
- 닭 1마리 (토막 낸 닭 or 영계)
- 무 1/3개 (도톰하게 썰기)
- 배추 (겉잎 위주, 큼직하게)
- 물 적당량 (닭이 반쯤 잠길 정도)
향채소

출처 : 류수영(편스토랑)
- 마늘 한 줌 (통마늘 or 굵게 다진 마늘)
- 생강 약간 (편으로 썰기)
- 적양대파 1대
→ 없으면 파 + 양파만 사용해도 OK
양념 (생선조림 베이스)

출처 : 류수영(편스토랑)
- 고추장
- 고춧가루
- 간장
- 된장 (소량)
- 설탕 또는 사과잼 (단맛 포인트)
- 후추
- 고추기름 또는 식용유
※ 정확한 계량보다 “생선조림 양념 느낌”이 중요
▶ 요리 순서
1️⃣ 냄비 바닥에 무 깔기
- 냄비 바닥에 무를 먼저 깔아 닭이 눌어붙는 걸 방지
- 무는 국물 맛을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핵심 재료

출처 : 류수영(편스토랑)
2️⃣ 닭 넣고 향채소 올리기
- 무 위에 닭을 올리고
- 마늘, 생강, 대파, 양파를 듬뿍 넣어줍니다
→ 삼계탕 향 + 닭잡내 제거 역할

출처 : 류수영(편스토랑)
3️⃣ 생선조림식 양념 만들기
- 고추장 + 고춧가루 + 간장 + 된장 소량
- 단맛은 설탕 대신 사과잼을 사용하면 깊은 맛
- 기름 한 스푼 추가해 조림 느낌 살리기
👉 “삼계탕에 생선조림 양념을 쓴다”는 게 이 요리의 핵심 발상

출처 : 류수영(편스토랑)
4️⃣ 물 붓고 조림처럼 끓이기
- 물은 닭이 완전히 잠기지 않게, 반 정도만
- 센 불 → 끓기 시작하면 중불
- 약 40분 충분히 끓여 닭 속까지 익히기
📌 국물이 너무 졸면 물 추가 OK
📌 너무 센 불은 피하기 (질겨짐 방지)

출처 : 류수영(편스토랑)
5️⃣ 배추 올려 ‘쌈계탕’ 완성
- 마지막에 배추를 큼직하게 올려 뚜껑처럼 덮기
- 배추 숨이 죽을 정도만 살짝 더 끓이면 완성
👉 배추가 국물과 양념을 흡수하면서
닭 + 배추 + 국물 조합이 완성됨

출처 : 류수영(편스토랑)
▶ 먹는 방법 (이게 진짜 포인트)
- 닭 한 점 올리고
- 배추로 싸서 한 입
- 국물 살짝 곁들이면 끝
👉 묵은지 닭찜 + 삼계탕 + 쌈의 중간 맛
👉 느끼하지 않고 계속 들어가는 진짜 밥도둑

출처 : 류수영(편스토랑)
▶ 요리 포인트 정리
- 삼계탕처럼 맹물 NO
- 생선조림 양념을 닭에 적용
- 배추는 마지막에 넣어 쌈용으로 활용
- 오래 끓일수록 국물 깊어짐

출처 : 류수영(편스토랑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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