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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연복 굴수제비 레시피|굴 요리 추천|추운 날 딱 좋은

효니부 2026. 2. 14. 11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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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연복 셰프 굴수제비 레시피

출처 : 이연복의복주머니 (유투브)

쌀쌀한 날씨에 딱! 집에서 끓이는 깊고 칼칼한 국물 요리

마트에서 신선한 굴이 보이면 꼭 생각나는 메뉴가 바로 굴수제비입니다.

이연복 셰프가 소개한 이 레시피는 재료도 간단하고, 조리 과정도 어렵지 않아

추운 날 집에서 한 그릇 끓여 먹기 딱 좋은 메뉴예요.

굴의 탱글한 식감, 청양고추의 은근한 매콤함, 직접 뜯은 수제비의 쫄깃함까지

“맛없을 수가 없는 조합”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레시피입니다.

▶ 기본 재료 (1인분 기준)

수제비 반죽

  • 밀가루 200ml
  • 물 100ml
  • 소금 한 꼬집

밀가루 : 물 = 2 : 1

약간 묽다 싶을 정도가 뜯기 가장 좋아요.

국물 재료

 

출처 : 이연복의복주머니 (유투브)

  • 물 약 700ml
  • 굴 3큰술 정도
  • 애호박 약간
  • 청양고추 1개 (매운 거 좋아하면 1~2개)
  • 다진 마늘 ⅓큰술
  • 소금 약 ½큰술 (간 보며 조절)
  • 계란 1개

마무리

  • 참기름 약간

※ 감칠맛을 더하고 싶다면 바지락 추가도 추천

▶ 요리 순서 (핵심 포인트 위주)

1️⃣ 수제비 반죽 만들기

출처 : 이연복의복주머니 (유투브)

  1. 밀가루 200ml에 소금 한 꼬집을 넣는다.
  2. 물 100ml를 넣고 섞어 조금 묽은 반죽을 만든다.
  3. 너무 되면 뜯기 힘드니 무르게 만드는 게 포인트.
  4. 잠시 옆에 두고 휴지시킨다. (필수는 아님)

2️⃣ 국물 준비

출처 : 이연복의복주머니 (유투브)

  1. 냄비에 물 약 700ml를 넣고 끓인다.
  2. 애호박은 너무 얇지 않게 썰고, 청양고추는 송송 썬다.
  3. 물이 끓기 시작하면
  • 애호박
  • 청양고추
  • 다진 마늘을 먼저 넣는다.

청양고추를 먼저 넣어야 국물에 매콤한 맛이 자연스럽게 우러나요.

 

3️⃣ 수제비 뜯어 넣기

 

출처 : 이연복의복주머니 (유투브)

  1. 손에 밀가루를 살짝 묻혀 반죽이 붙지 않게 한다.
  2. 반죽을 얇게 뜯어 끓는 국물에 하나씩 넣는다.

4️⃣ 굴 넣는 타이밍 (중요!)

출처 : 이연복의복주머니 (유투브)

  • 물이 완전히 끓은 뒤 굴을 넣는다.
  • 미지근할 때 넣으면
  • 굴 식감이 떨어지고
  • 비린내가 날 수 있음

→ 해산물은 반드시 팔팔 끓을 때 투입

5️⃣ 간 맞추기

출처 : 이연복의복주머니 (유투브)

  • 굴을 넣은 뒤 소금 약 ⅓~½큰술로 1차 간
  • 끓이면서 다시 한번 맛보고 조절

6️⃣ 마무리

출처 : 이연복의복주머니 (유투브)

  1. 계란 1개를 풀어 국물에 살짝 둘러준다.
  2.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넣으면 풍미 완성.

출처 : 이연복의복주머니 (유투브)

▶ 먹어보면 이런 맛

  • 굴은 탱글탱글
  • 수제비는 직접 만들어 더 쫄깃
  • 청양고추 하나로 칼칼함이 은은하게 올라옴

→ 추운 날, 속 편하게 먹기 좋은 국물 요리 끝판왕

출처 : 이연복의복주머니 (유투브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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